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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감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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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감사 찾기

‘감사’란 마치 숨은그림찾기처럼 분명 그 자리에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가
‘차분히 바라보면 발견하게 되는 보물 같은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숨은 감사 찾기

 

‘감사’란 마치 숨은그림찾기처럼 분명 그 자리에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가

 

‘차분히 바라보면 발견하게 되는 보물 같은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성경을 함께 읽으며 감사를 찾아봅시다.

 

21. 숨은 감사 찾기_1호_사진.jpg

 

오늘은 창세기 1장 1절 ~13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세기 1장 1절~13절]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 니라 


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 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나무 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 이니라. 



[오늘의 감사] 


첫째 날, 땅이 혼돈하고 온통 공허하였 을 때, 


          빛을 통하여 자연에 질서가 생겼습니다. 


          빛과 어두움이 있어 오늘날 우리가 눈 을 뜨고 활동하며 밤에는 잠을 잡니다.


둘째 날, 궁창(하늘)을 만드시고 아래의 물과 위의 물로 나누셔서, 


          오늘날 우리가 아래의 물로 우리가 식수를 해결하며, 


          위에서 내리는 물로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셋째 날, 땅과 바다를 나누어 주시고 씨 맺는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주셔서, 


          오늘날 우리가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살며, 맛있는 채소와 열매 

 

          역시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었지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감사의 제목이 되는 새로운 오늘입니다. 



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잠깐! 천지창조!>


논란거리가 아닌 믿음의 문제입니다. 


사람도 자연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과학 또한 창조된 세계를 연구하고, 끊임없이 분석하는 것이지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없다’에서 ‘있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곧 ‘창조’라는 것은 오직 신의 권한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권한인 것이죠. 


‘창조다, 창조가 아니다.’가 아니라 그 당연한 사실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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