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금)

  • 구름많음속초4.0℃
  • 맑음-2.7℃
  • 구름조금철원-3.6℃
  • 구름조금동두천-2.6℃
  • 흐림파주-4.0℃
  • 구름많음대관령-1.9℃
  • 맑음백령도1.6℃
  • 구름많음북강릉3.3℃
  • 구름많음강릉3.1℃
  • 구름조금동해4.5℃
  • 구름조금서울-0.2℃
  • 구름많음인천0.2℃
  • 맑음원주-0.7℃
  • 흐림울릉도3.9℃
  • 구름조금수원-1.2℃
  • 흐림영월0.2℃
  • 맑음충주-2.6℃
  • 구름조금서산-3.3℃
  • 구름조금울진1.4℃
  • 구름조금청주0.4℃
  • 맑음대전-0.4℃
  • 구름조금추풍령-0.8℃
  • 맑음안동-1.5℃
  • 구름조금상주1.2℃
  • 구름많음포항5.6℃
  • 구름조금군산0.9℃
  • 맑음대구1.2℃
  • 구름조금전주0.9℃
  • 맑음울산4.3℃
  • 맑음창원3.4℃
  • 맑음광주0.7℃
  • 맑음부산5.8℃
  • 맑음통영3.8℃
  • 맑음목포1.9℃
  • 맑음여수4.5℃
  • 구름조금흑산도4.5℃
  • 맑음완도3.2℃
  • 맑음고창-1.9℃
  • 맑음순천0.6℃
  • 구름조금홍성(예)-2.2℃
  • 구름조금제주6.4℃
  • 구름많음고산6.6℃
  • 맑음성산4.7℃
  • 맑음서귀포6.7℃
  • 맑음진주-1.3℃
  • 구름많음강화-2.6℃
  • 구름조금양평-0.7℃
  • 구름조금이천0.0℃
  • 구름많음인제-0.3℃
  • 구름조금홍천-1.7℃
  • 구름많음태백-0.6℃
  • 맑음정선군0.3℃
  • 구름조금제천-3.4℃
  • 구름많음보은-3.4℃
  • 맑음천안-2.6℃
  • 구름조금보령-0.5℃
  • 구름조금부여-1.7℃
  • 구름조금금산-2.5℃
  • 맑음부안-0.3℃
  • 맑음임실-2.5℃
  • 맑음정읍-1.3℃
  • 맑음남원-1.8℃
  • 맑음장수-3.6℃
  • 맑음고창군-2.0℃
  • 구름조금영광군-0.1℃
  • 맑음김해시5.0℃
  • 맑음순창군-2.0℃
  • 맑음북창원3.0℃
  • 맑음양산시3.1℃
  • 맑음보성군2.0℃
  • 맑음강진군0.9℃
  • 맑음장흥1.3℃
  • 맑음해남1.3℃
  • 맑음고흥1.1℃
  • 맑음의령군-0.4℃
  • 맑음함양군-0.6℃
  • 맑음광양시3.8℃
  • 맑음진도군3.6℃
  • 구름많음봉화-1.3℃
  • 흐림영주0.5℃
  • 구름조금문경1.4℃
  • 맑음청송군-2.7℃
  • 흐림영덕3.6℃
  • 맑음의성-3.5℃
  • 맑음구미2.2℃
  • 맑음영천-1.3℃
  • 구름조금경주시1.2℃
  • 맑음거창0.0℃
  • 맑음합천-0.6℃
  • 맑음밀양0.1℃
  • 맑음산청-0.4℃
  • 맑음거제3.9℃
  • 맑음남해2.5℃
기상청 제공
신앙! 저 잘하고 있나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앙! 저 잘하고 있나요?!

신앙 고민 함께 나누기

오늘의 고민 사연입니다. 


신앙 저 잘하고 있나요.jpg

<고민> 십일조 꼭 해야 할까요? 


<나누기> 


주일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얘들아 여기 100원이 있어. 10원 하나님께 드 릴 수 있겠니?” 


“네!!!” “얘들아 여기 1000원이 있어. 100원 하나님께 드릴 수 있겠니?” 


“네!!” “자, 그럼 얘들아 여기 1000만 원이 있어. 100만원 하나님께 드릴 수 있겠니?” 


“...”


자, 여러분 함께 나누어 봅시다. 


여러분께 부담을 드릴 생각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통해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성경이 제시하는 답은 이렇습니다!


구약 말라기의 말씀을 한 번 볼까요?



[말라기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신약의 누가복음 말씀도 한 번 읽어봅시다. 



[누가복음 11:42]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를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아니하여야 할지니라 



말씀 한 구절만 더 봅시다. 



[고린도후서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 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믿는 사람으로서 십일조는 드려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십일조와 같은 헌금뿐만 아니라 그 무엇이든 신앙을 가지고 행동할 때에 


마음에 싫은 것을 억지로 한다면 그것은 자유의지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자신을 스스로 속이는 것이 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난한 중에서 마음을 다해 


두 렙돈(매우 적은 금액)을 드린 과부(누가복 음 21장)의 마음과, 


소유를 팔았지만 모두를 드리기 싫어 얼마를 감추었던 


아나니아와 삽비라(사도행전 5장)의 마음 중 


누구의 마음이 더 아름다우셨을까요?


우리 그리스도인은 생각을 조금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왔다가는 연기 같은 인생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사실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아! 내가 열심히 일해서 내가 번 돈이라고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호흡하는 이 자연공간의 공기는 또한 누구의 것입니까?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시각으로, 즉 신앙인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봅시다. 


자, 10분의 10이 하나님 것입니다. 


그중에 10분의 9는 수고했다고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셨습니다.


10분의 1, 이제 당신의 선택입니다. 


우리 모두 진리 가운데 자유를 누리는 신앙인 되기를 기도합니다.



[요한복음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