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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간식! 잊기 힘든 그때 그 맛!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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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간식! 잊기 힘든 그때 그 맛! 1탄

100원으로 누렸던 작은 행복

오늘 여러분들의 추억을 소환할 이야기는 ‘추억의 간식’입니다.
그때는 100원으로 먹을 수 있는 간식이 정말 많았었죠.
수업이 끝난 후, 친구들과 학교 앞 가게에 옹기종기 모여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하며 설레는 고민을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100원만 있으면 참 행복했던 시절, 추억의 간식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1. 달고나

그때 그 시절_달고나.jpg

학교 앞 인기 간식이었던 달고나! 뽑기라고도 불렀었죠.

연탄불 앞에서 국자를 들고 맛있는 달고나 만들었던 경험 다들 있으실 텐데요.
달고나는 국자에 설탕을 녹인 후 소다를 넣어 만든 간식으로 ‘설탕보다 달구나~’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합니다.
모양대로 자르면 한 개를 공짜로 주는 곳도 있어 많은 친구가 모양대로 자르려다가 땅에 떨어뜨려 우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집에서도 해보고 싶어 설탕을 국자에 넣어 가스 불에 굽다가 국자를 태워 먹어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2. 쫀드기

그때 그 시절_쫀드기.jpg

사진을 보니 구수한 쫀드기 냄새가 나는 것 같지 않으세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결대로 찢어먹는 재미가 쏠쏠했던 간식인데요. 집에 가져가서 구워 먹다가 불이 붙어버렸던 기억, 저만 있는 거 아니죠?

3. 페인트 사탕

그때 그 시절_페인트사탕.jpg

(사진 출처 http://sondee.co.kr)


페인트 사탕의 매력은 혓바닥과 입술이 사탕 색에 물드는 것이죠.
서로 물든 혓바닥과 입술을 보며 장난치며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드는 것이 뭐가 그리 신기하고 재밌었는지 꼭 사 먹는 간식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때 그 시절, 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했던 간식은 무엇이었나요?
본인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지지 않으신가요?
바쁜 일상이지만 이 시간을 통해 각자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도 여러분들의 동심을 깨워줄 추억의 간식 2탄 이야기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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