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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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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복음자리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

하나님을 통해 참된 기쁨과 행복, 마음의 평안 찾기


4-2. 책으로 만나는 믿음의 경주_7월호_한날의괴로움은그날로족하니.jpg


안녕하세요. ‘책으로 만나는 믿음의 경주’입니다. 

오늘 만나는 책은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입니다.


1999년 부산 포도원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20년간 사역을 이어오고 있는 김문훈 목사가 쓴 치유 에세이입니다.
유머와 재치로 말씀을 풀어내는 목회자로 유명한 김문훈 목사는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사역을 오랜 시간 동안 해왔습니다.
현재 그는 특별강사를 초청해 찬양콘서트와 건강세미나, 간증 집회 등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농어촌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교회 80여 곳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80개의 전도팀이 부산 전 지역에서 활발한 전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이 책에는 하나님을 통해 참된 기쁨과 행복, 마음의 평안을 찾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책 내용 중 아래의 수식이 나오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GOOD-GOD=0 , 0+GOD=GOOD”
현재 우리의 삶은 0일까요? GOOD일까요?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깨닫고 함께 변화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지만, 우리의 삶은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 차 하나님을 잊고 산 것은 아닌지 삶을 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삶’이라는 항해의, 선장으로 모시고 그분을 믿고 의지하며, 하루하루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태복음 6장 34절]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아멘.
 

<출판사:넥서스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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