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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캔스피크'를 통해 보는 선한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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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캔스피크'를 통해 보는 선한 용기

믿음의 눈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자


4-1. 영화로 만나는 복음자리_7월호_아이캔스피크.jpg

 

안녕하세요. ‘영화로 만나는 복음자리’입니다. 

오늘 만나는 영화는 ‘아이 캔 스피크’입니다.


이 영화는 일본군 위안부 사죄 결의안이 통과됐던 2007년, 미국 하원 공개 청문회 당시
증언을 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극 중 나옥분 할머니는 본인이 겪었던 아픔을 이야기하고 사과를 받기 위해 영어를 열심히 배웠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고 담담하게 말하죠.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를 낸 할머니에게 정말 멋지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을까요? 용기를 낸 자에게 격려와 응원을 해주고 있을까요?
모두가 YES라고 말할 때 NO라고 말할 수 있는 선한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어려움이 있는 타인을 위해 용기를 낼 때 하나님께서는 더욱 칭찬하실 것입니다.

성경에서 이와 같은 용기를 낸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에스더’입니다.
에스더가 살았던 시대에는 왕의 부름을 받지 않으면 왕 앞에 나아갈 수 없는 법이 있었습니다.
왕의 허락을 받지 않고 왕에게 나아가면 죽임을 당하는 법이었죠.
하지만 에스더는 자신이 죽을 각오를 하고 백성을 구하기 위해 왕 앞에 당당히 나아갔습니다.
어떻게 이런 용기를 낼 수 있었을까요?
바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의지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눈앞의 산이 커 보여 넘을 수 없는 벽 앞에 두려움 쌓일 때 내 마음 깊은 곳 보이지 않는 믿음의 눈을 뜬다.’
『히즈윌-믿음의 눈』 가사 중
 
영화 한 편과 함께 믿음의 눈을 뜨고 용기를 가져보는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작=(주)명필름/배급=(주)리틀빅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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