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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감사


감사.jpg

 

숨은 감사 찾기


‘감사’란 마치 숨은그림찾기처럼 분명 그 자리에 있는데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가
‘차분히 바라보면 발견하게 되는 보물 같은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성경을 함께 읽으며 감사를 찾아봅시다.
오늘은 창세기 1장 14절 – 23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세기 1장 14절 - 23절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오늘의 감사>
땅이 혼돈하고 온통 공허하였을 때
넷째 날, 첫째 날 나누신 빛과 어두움을 두 큰 광명 즉 태양과 달을 만드셔서 자리를 잡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별도 만드셨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는 태양을 통해 낮의 에너지를 얻고, 달과 별을 통해 밤에도
암흑에 머무르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섯째 날, 둘째 날 궁창 아래의 물과 위의 물로 나누셨던 곳에 물고기, 새 등 모든 생물을 만드심으로 그들이 우리와 함께 살게 되었고 물고기와 같은 생물들을 우리가 음식으로 먹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이처럼 정확하고 세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만약 태양과 달 그리고 지구의 거리를 이렇게 두지 않으셨다면, 지구는 너무 뜨겁거나 차갑거나 해서
생물들이 살기에 어려움을 겪거나 애초에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자연과 그 안의 모든 생물이 생육하고 번성할 수 있게 하신 것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감사의 제목이 되는 새로운 오늘입니다.
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잠깐! 천지창조!
논란거리가 아닌 믿음의 문제입니다.
사람도 자연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과학 또한 창조된 세계를 연구하고, 끊임없이 분석하는 것이지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없다’에서 ‘있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곧 ‘창조’라는 것은 오직 신의 권한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권한인 것이죠.
‘창조다, 창조가 아니다.’가 아니라 그 당연한 사실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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